Monday 23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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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10 days ago

유해송환 준비 부족 北, 돌연 유엔사 직통전화 로 양해구했다

북한군과 유엔군사령부를 연결하는 판문점의 직통전화가 다시 열렸다.외교소식통은 13일 북한이 전날 오전 판문점 연락 채널을 통해 유엔사와 직접 연결하는 전화회선을 다시 연결하고자 한다는 뜻을 다급하게 남측에 전달해 왔다며 이를 유엔사에 전달하고 기술적 준비를 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전했다.판문점 남측 유엔사 일직 장교 사무실과 북측 통일각에 각각 놓여 북한군과 유엔사를 연결하는 직통전화는 2013년 북한이 정전협정 무효화를 선언하면서 끊겼었다.이에 따라 유엔사는 북측에 통보할 것이 있으면 판문점 군사분계선(MDL) 앞에서 핸드마이크를 사용해 입장을 전달했다. 지난달 미군 유해송환을 위한 나무관이 트럭에 실린 채 판문점에 도착했을 때도 유엔사 측은 핸드마이크를 이용해 유해송환을 받기 위한 준비를 마쳤음을 북측에 통보했다.소식통은 직통전화가 연결되자 북측은 유엔사 측에 부랴부랴 전화를 걸어 준비부족을 이유로 유해송환회담에 참가하기 어렵다면서 양해를 구했다며 그러면서 회담 대표의 격을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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