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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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강원FC 디에고가 보여준 크랙의 중요성

[동아닷컴] 현대 축구는 정확·간결하고 빠른 패스와 피지컬을 바탕으로 상대를 압박하는 실리축구가 대세가 됐다. 개인플레이를 고집하고 공격 템포를 끊는다는 이유로 드리블러의 중요성이 퇴색된 느낌이 많지만 여전히 많은 축구감독들은 화려한 드리블러의 존재를 필요로 한다. 단, 한순간 경기를 결정지을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지난 2006년 이탈리아를 이끌고 독일 월드컵을 우승하고 나폴리와 유벤투스, 인터밀란 등 세리에A 명문 팀 감독을 역임했던 감독 마르셀로 리피는 과거 인터뷰에서 강팀을 만들기 위해 3명의 중심 선수가 팀에 존재해야 한다고 말했다. 리피 감독은 첫 번째로 일대일 드리블에 능한 선수를 꼽았다. 패스가 확실한 선수와 골 결정력을 갖춘 선수는 그 다음이었다. 그만큼 축구에서 승리하기 위해선 반드시 상대수비를 파괴시킬 수 있는 ‘크랙’이 필요하다는 얘기다. 강원FC에도 화려한 드리블러형 ‘크랙’이 존재한다. 바로 디에고다. 강인한 피지컬과 폭발적인 스피드를 앞세운 드리블로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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