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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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5 month ago

[게임 만평] 북미 게이머게이트와 한국 메갈-워마드 논란, 게임 업계 혐오 프레임 씌우기 가 공통점

지난 2014년 북미 게임 업계는 두 번 다시 없을 대사건을 맞았다. 어떤 개발자가 신작을 출시했는데, 평론가 평은 좋았지만 유저 평가는 좋지 않았다. 이에 개발자가 유저들을 혐오주의자 로 몰아가면서 작은 논란은 대사건이 됐다. 여성 개발자 조이 퀸(Zo? Quinn) 은 2013년 텍스트 어드벤처 게임 디프레션 퀘스트(Depression Quest) 를 발표했다. 우울증에 걸린 주인공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심리를 묘사하고, 유저에게 선택지를 주면서 선택에 따라 다양한 상황이 발생하도록 만들어 우울증이 무엇인지에 대해 유저가 생각할 수 있도록 한 게임이었다. 처음에는 공식 홈페이지에서만 서비스되던 디프레션 퀘스트 는 세계 최대 PC 게임 플랫폼 스팀(Steam)까지 진출했다. 당시 스팀에서는 인디 게임 개발자가 게임을 등록하면 유저가 평가를 해 게임 출시 여부를 결정하는 그린라이트(Greenlight)라는 시스템을 운영했다. 디프레션 퀘스트 는 그린라이트를 통해 스팀에 출시됐다. 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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