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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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스케치 종영까지 단 2회…마지막까지 방심할 수 없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JTBC 금토드라마 스케치: 내일을 그리는 손(이하 스케치) (극본 강현성, 연출 임태우, 제작 네오 엔터테인먼트, 드라마하우스)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정지훈과 이선빈이 이승주의 진짜 정체에 대한 진실을 마주하며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진 가운데, 시청자들을 마지막까지 방심할 수 없게 만드는 네 가지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1. 오빠 이승주 정체, 이선빈 어떤 선택할까? 지난 방송에서 유시현(이선빈)은 김도진(이동건)에게 납치된 최실장(명계남)에게서 오빠인 유시준(이승주)이 문재현(강신일) 과장에게 직접 방아쇠를 당겼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듣게 됐다. 미래를 그리는 능력을 이용해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고자 했던 유시현. 그런데 오빠인 유시준은 어르신 을 제거하겠다는 목적을 위해 무고한 사람들을 희생시켜왔단 사실을 알게 된 것. 이에 누구보다 경찰로서의 정의를 우선시해왔던 유시현의 추후 선택에 모든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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