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1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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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친절한 리뷰] 훈남정음 남궁민·정문성, 극과 극 사랑 대작전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훈남정음’ 남궁민과 정문성이 사랑을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였다. 1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훈남정음’(극본 이재윤, 연출 김유진, 제작 몽작소, 51K) 27~28회에서는 자신의 사랑을 지키려는 훈남(남궁민)과 육룡(정문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훈남은 자신을 반대하는 유반장(이문식)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육룡은 자신을 떠난 양코치(오윤아)를 도와주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먼저 훈남은 유반장의 비서를 자처했다. 정음(황정음)과의 교제를 허락 받기 위해서였다. 한 집에서 머물며 집안일을 도와드리고 유반장의 곁을 떠나지 않았다. 이 뿐 아니라 유반장이 강의를 하는 복지관에 도시락을 챙겨가는 등 유반장의 마음을 돌리려 애썼다. 노력이 통했던 걸까. 유반장은 훈남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었고, 두 사람은 대화를 나눴다. 유반장은 “정음이 어디가 좋은가?”라고 물었고, 훈남은 정음 생각에 방긋 웃었다. 그리고 조금의 고민도 없이 “저에게는 정..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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