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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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검찰 중간간부 인사 오늘 단행…인권부 신설 등 조직개편 전망

아시아투데이 허경준 기자 = 법무부가 13일 검찰 중간간부에 대한 인사를 19일자로 단행한다. 이번 인사는 상대적으로 그 폭이 크지 않은 대신 특수부 축소 등 검찰 조직 개편과 함께 이뤄질 전망이다. 법무부 등에 따르면 법무부는 지난 10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지방검찰청 차장·부장검사와 지청장 등 고검 검사급 인사안을 심의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사법연수원 32기 검사들이 일선 검찰청의 부장검사나 지청장으로, 33기 검사들이 부부장검사로 각각 처음 승진될 예정이다. 적폐 수사를 이끌고 있는 ‘윤석열호’ 2기에 승선할 차장검사들은 박찬호 서울중앙지검 2차장검사(사법연수원 26기)와 한동훈 3차장검사(27기)의 유임이 유력한 가운데, 특수 수사의 축소로 상대적으로 위상이 높아진 형사부를 이끌 1차장검사에는 이두봉 4차장검사(25기)가 자리를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4차장검사 자리엔 이노공 부천지청 차장검사(26기)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검찰 내 최고 화력을 자랑하는 특수1부를 맡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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