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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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4 month ago

CJ대한통운, ‘주거침입 혐의 택배기사’ 피해자 지역에 재배치

#. 경북 경산에 사는 미혼 여성 A씨는 최근 택배 때문에 두려움에 떨고 있다. 지난해 11월 A씨의 집에 침입하려 한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고 있는 택배기사 B씨가 다시 A씨 지역에 배치되는 일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A씨는 “너무 두렵고, 정신적인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고 호소했다. CJ대한통운이 주거침입 혐의를 받고 있는 택배기사를 피해자가 사는 지역에 다시 배치한 것으로 드러났다. 13일 피해자 A씨와 경찰 관계자 등에 따르면 CJ대한통운 택배기사 B씨는 A씨 자택에 침입하려 한 혐의로 현재까지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사건 후 A씨 지역의 담당 택배기사가 바뀌었지만, CJ대한통운은 이달 초 다시 B씨에게 이 지역을 맡겼다. A씨에 따르면 그는 지난해 11월 구입한 겨울코트를 반품하는 과정에서 ‘문 앞에 두고 출근했으니 찾아가달라’는 문자를 보낸 후 ‘반품’이라고 크게 써붙인 상자를 문 앞에 내놨다. 그는 “당시 집에 있었지만 혼자 사는 상황에서 택배기사에게 문을 열어주기가 불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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