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1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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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안희정 아내 오늘 처음 입 연다…김지은 관련 증언 주목

안희정(53) 전 충남지사의 아내 민주원(54)씨가 13일 열리는 안 전 지사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다. 민씨는 이날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 11부(부장판사 조병구) 심리로 열리는 안 전 지사 비서 성폭행·추행 혐의 5차 공판에 피고인(안 전 지사) 측 증인으로 법정에 선다. 민씨는 앞서 열린 3~4차 공판에서 피해자 김지은(33)씨와 안 전 지사 간 관계에 관한 증인신문 과정에서 수차례 거론된 바 있어 이날 어떤 증언을 할지 관심이 모인다. 그동안 안 전 지사측 주변 인물을 통해 민씨의 심경이 전해진 적은 있었지만, 본인이 직접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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