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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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8 days ago

카이로 공항서 폭염으로 대형 연료탱크 폭발, 12명 부상

이집트의 카이로 국제공항 옆에서 12일 밤( 현지시간) 연료 저장고 탱크가 폭발하면서 12명의 부상자가 발생했지만, 공항 항공편 운항에는 영향이 없다고 공항측이 밝혔다. 이집트 국영 MENA통신은 공항 경비부대의 소식통의 말을 인용, 이 폭발사고가 카이로의 헬리오폴리스 구에서 발생햇다고 보도했다. 이 날 폭발한 것은 공항 외곽에 있는 한 석유화학회사의 탱크 두 개라고 이집트 민간항공부의 유니스 알마스리 장관이 성명을 통해 발표했다. 그러나 그는 이 사고에도 불구하고 모든 국제선과 국내선 항공기들은 정상적으로 운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폭발의 원인은 폭염으로 인한 고온 때문이며 화재는 곧 진화되었다고 밝혔다. 【카이로(이집트) = 신화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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