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1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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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이리와 안아줘 김경남, 가슴 아픈 열연 시청자 울렸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인기리에 방송중인 MBC 수목미니시리즈 이리와 안아줘 에서 미워할 수 없는 아픈 손가락 윤현무로 분해 섬세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김경남이 옥희(서정연 분)를 지키기 위해 자신에게 세상 전부였던 친아버지 윤희재(허준호 분)에게 맞섰고 결국 아버지의 손에 쓰러져 시청자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 12일 방송된 이리와 안아줘 에서는 경찰에 쫒기던 현무가 평범한 가족의 모습을 상상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우리가 괴물의 자식이 아니었다면 하는 상상 속 현무는 투덜거리며 국밥집 장을 봐오고 옥희에게 투정도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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