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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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days ago

농림축산식품부, ‘코리안 술 디스커버리’ 캠페인으로 우리 전통주 알린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가 지난 달 말부터 오는 31일까지 전통주의 다양한 주종을 알리는 주종홍보사업(KOREAN SOOL DISCOVERY)을 실시해 소비자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통주 주종홍보사업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이병호, aT)와 함께 전통주를 판매하고 있는 전통주점과 외식업체 40곳과 연계해 진행하고 있으며 증류주, 약·청주 등 우수하고 다양한 전통주를 소비자에게 홍보하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17년 전통주가 온라인쇼핑몰에서 판매 전면 허용되며 쇼셜데이터에서 ‘전통주’를 언급하는 횟수가 비약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또한 히스토리채널 ‘말술클럽’, O tvN ‘어쩌다 어른’ 등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전통주를 중점으로 다루는 프로그램이 증가했다. 특히 20-30대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일상에서 전통주를 즐기는 문화가 확산되고 있으며 전통주 주종 중 증류주에 대한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 또한 평창동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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