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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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K리그2 선두 아산 박동혁 감독 “대전 전, 체력 잘 준비된 선수 기용”

[동아닷컴]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이 18라운드까지 진행된 현재,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박성관)은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아직 시즌 일정 반절이 남았지만, 여기서 집중하면 1위 자리를 더욱 공고히 다질 수 있다. 오는 주말 경기는 그래서 중요하다. 아산은 14일 오후 7시 이순신 종합운동장에서 K리그2 19라운드 대전 시티즌 전을 치른다. 아산은 8위 대전을 상대로 승리를 챙겨 2위 성남 FC와 승점을 벌리겠다는 각오다. 대전 전을 앞둔 아산의 화두는 ‘방심하지 않기’다. 이번 시즌의 아산은 상대적 약팀들에 덜미를 잡힐 때가 더러 있었는데, 이번만큼은 빈틈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생각이다. 감독과 선수들 모두가 그런 점을 잘 인지하고 있기에 대전 전을 착실하게 준비하고 있다. 박동혁 감독은 대전이 동기부여에 능하다는 점에 주의했다. 호화로운 선수들로 구성된 특성상 아산을 상대하는 클럽들은 ‘한 번 이겨보겠다’는 의지로 똘똘 뭉쳐있는데, 박 감독은 대전이 유독 그런 클럽이라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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