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1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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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삼성증권 , 프랑스 LNG 터미널 지분인수계약…국내 증권사 컨소시엄 중 최대규모

아시아투데이 장일환 기자 = 삼성증권이 프랑스 파리에서 현지시각 12일, 삼성증권·IBK투자증권·한화투자증권·삼성자산운용으로 구성된 삼성-IPM컨소시엄이 프랑스 덩케르크 항구에 있는 LNG터미널의 지분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국내 증권사 컨소시엄 중 역대 최대 규모의 인프라 투자 인수 건으로 기록될 이번 딜은 프랑스 전력공사와 에너지그룹 토탈이 보유하던 1조5000억원 상당의 LNG 터미널 지분 75%를, 삼성증권 컨소시엄과 벨기에 에너지그룹 플럭시스 컨소시엄이 각각 39.24%와 35.76%씩 나눠서 인수하는 초대형 프로젝트다. 덩케르크 LNG터미널은 유럽에서 2번째로 큰 규모로 프랑스와 벨기에 전체 LNG 소비량의 20%를 담당하고 있어 프랑스 정부의 전략자산으로 보호받고 있으며, 가스공급 및 LNG터미널 전문기업인 플럭시스가 운영을 맡고 있어 안정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삼성증권은 이번에 인수한 지분을 기관투자가의 투자 니즈에 맞춰 지분펀드와 대출펀드 등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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