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1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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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포르쉐 AG, 글로벌 최대 판매 기록 경신…중국서 3만대 팔려

아시아투데이 김민석 기자 = 포르쉐 AG가 2018년 상반기 동안 전 세계 총 13만 598대의 차량을 판매하며, 전년 동기 대비 3퍼센트 성장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2017년에도 상승세를 이어간 포르쉐는 올해 상반기 다시 한번 사상 최대 판매 기록을 자체 경신했다. 특히, 포르쉐의 4도어 스포츠카 모델 파나메라는 전년보다 거의 두 배 가량 증가한 2만 500대가 판매되며 성장을 주도했다. 911 또한 전년 대비 28퍼센트 증가한 2만 1400대가 인도되며 두 자리 수 성장률을 보였다. 마칸은 4만 6600대의 차량이 판매되며 포르쉐 베스트셀링 모델로서의 입지를 계속 이어갔고, 카이엔은 2만 8700대가 인도되며 실적을 견인했다. 포르쉐 AG 영업 및 마케팅 이사회 멤버 데틀레브 본 플라텐(Detlev von Platen)은 “포르쉐 브랜드 창립 70주년을 맞이하는 해에, 포르쉐의 아이코닉 모델인 911이 계속해서 높은 수요를 기록하고 있는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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