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1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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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북한 탁구 대표팀 15일 방남…코리아오픈 남북 단일팀 추진

아시아투데이 방정훈 기자 = 북한 탁구대표팀 선수들이 오는 15일 국제탁구연맹(ITTF) 투어 대회인 코리아오픈에 참가하기 위해 방남한다. ‘남북 단일팀’ 구성도 추진될 전망이다. 북한 선수단 25명은 중국 베이징을 경유한 항공편을 이용해 1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들어온다. 선수들은 공항 도착 직후 코리아오픈이 열리는 대전으로 이동한다. 통일부는 북한 선수단의 방남을 승인했고, 선수들은 23일 북한으로 귀환한다. 선수단 25명에는 2016년 리우 올림픽 여자단식 동메달리스트인 김송이를 비롯해 남녀 선수 각 8명이 포함됐다. 이들 선수는 17일 개막하는 ‘2018 신한금융 코리아오픈’에 참가해 남녀 단식과 남녀 복식, 혼합복식에서 출전한다. 북한 선수 16명에는 김송이 외에 지난 5월 스웨덴 세계선수권대회 때 여자단체전에서 깜짝 남북 단일팀에 참가했던 차효심, 최현화, 김남해와 리현심, 정은주, 김설송, 편송경(이상 여자), 박신혁, 최일, 로광진, 안지성, 김형진, 함유성,..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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