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July 2018
Contact US    |    Archive
segye
7 days ago

안희정 부인 민주원씨 오늘 증인석에…어떤 말 할까

비서 성폭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안희정 전 충남지사(53불구속)의 부인 민주원씨가 13일 법정에 나와 증인신문을 받는다.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조병구)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5회 공판기일을 열고 전 청년팀장 성모씨와 민씨, 김모 충남도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증인신문을 심리한다.민씨는 이날 오후 2시 증인석에 선다. 안 전 지사가 비서 김지은씨(33)를 성폭행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이후 그의 가족이 직접 입장을 밝히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재판의 핵심 쟁점은 위력의 존재와 행사 안 전 지사와 김씨의 관계 로 좁혀진다. 이날 증인신문도 △경선캠프와 충남도청의 분위기 △김씨와 안 전 지사의 관계 △김씨의 성격평판 및 행동과 발언 △안 전 지사의 행실에 초점이 맞춰질 예정이다.◇민주원, 김지은 평소 행실 이상했다 주장할 듯안 전 지사의 부인 민주원씨는 피해자 김지은씨의 폭로 직후 남편을 원망하면서도 김씨에게 문제가 있었다는 취지로 주변에 말을 한 것으로 김씨측이나 안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안희정

 | 

민주원씨

 | 

증인석에…어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