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1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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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오뚜기 진라면 출시 30주년...누적 판매량 50억개 달해

오뚜기가 진라면 출시 30주년을 기념하는 브랜드 사이트를 오픈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13일 오뚜기에 따르면 진라면은 오뚜기의 대표 라면으로 1988년 출시 이후 소비자들에게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는 제품이다. 깊고 진한 국물맛은 물론 쫄깃한 면발과 함께 순한맛과 매운맛을 선택할 수 있는 장점으로 출시부터 지금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사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라면으로 자리 잡았다. 진라면의 국내 누적판매량은 2018년 6월 기준 50억개로 국민 1인당 진라면을 100개씩 먹은 셈이다. 진라면은 그 동안 소비자의 다양한 기호를 반영하여 지속적인 개선을 해오고 있다. 하늘초 고추를 사용해 매운맛을 강화하면서도 국물 맛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라면 스프의 소재를 다양화 했다. 또 식감을 좋게 하기 위해 밀단백을 추가하는 등 진라면의 맛과 품질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를 통하여 현재의 진라면의 진한 맛으로 진화해왔다. 지난 12일 오픈한 오뚜기 진라면 브랜드 사이트는 1988년 오뚜기 진라면의 출시 이후 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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