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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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4 month ago

김인경, 마라톤 클래식 첫날 공동 2위 2연패 보인다

김인경(30)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총상금 160만 달러) 2연패를 향한 첫발을 뗐다. 김인경은 13일(한국시각)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클럽(파71·6476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공동 선두 티다파 수완나푸라(태국)에 1타 뒤진 공동 2위에 자리했다. 이날 10번 홀에서 출발한 김인경은 13∼15번 홀에서 세 홀 연속 버디를 기록한 후 한 홀 건너 파5 17∼18번 홀에서 다시 연속 버디에 성공했다. 3번 홀(파4)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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