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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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7 days ago

北, 12일 판문점 회담 ‘노 쇼’…클링너 “폼페이오 3차 방북 잘 안됐다는 신호”

북한이 12일 판문점에서 열리는 미군유해송환 실무협상장에 나오지 않는데 대해 미국 전문가들은 “북한의 전형적인 협상태도”라는 반응을 나타냈다. 데니스 와일더 전 백악관 아시아 담당 선임 보좌관은 12일(현지시간) 미국의소리(VOA)와의 인터뷰에서 북한이 유해송환 협상에 나오지 않은 것은 북한의 전형적인 협상 태도라면서 새롭거나 놀랍지 않다고 밝혔다. 하지만 한국전에서 희생된 미군의 유해 문제를 지렛대로 활용하는 북한의 행태는 매우 불쾌하며, 도덕적으로 비난 받을 일이라고 비판했다. 브루스 클링너 헤리티지 재단 선임연구원은 북한이 이번 회담에 불참한 것은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3차) 방북 협상에 불만이 있다는 표시를 더욱 부각시키기 위한 것이라며, 폼페이오 장관과 북한의 이번 협상이 잘 진행되지 않았다는 또 다른 신호로 해석했다. 국방부 차관보를 지낸 로렌스 코브 미국 진보센터 선임연구원은 “그들(북한)은 미국인들에게 미군 유해 송환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다”며 “따라서 협상장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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