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1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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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다시 FA된 ‘G리그 11년’ 잉그램 “르브론과 뛰면 좋을텐데…”


미국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가 르브론 제임스를 영입했다는 소식이 발표되던 지난 2일(한국시간), 레이커스의 늦깎이 신인 안드레 잉그램은 구단으로부터 제한 없는 자유계약선수(FA)로 완전히 풀렸다는 통보를 받았다. 레이커스가 그에 대한 권리를 포기했다고 알린 것이었다. NBA의 나머지 29개 구단 가운데 잉그램을 데려가겠다고 나선 팀은 아직 없다고 한다.

잉그램은 지난 4월 레이커스의 콜업을 받아 32세의 나이로 NBA 무대를 처음 밟았다. 그 전까지는 2007년부터 11시즌을 하부리그인 G리그에서 뛰었다. 유타 플래시, LA 디-펜더스, 사우스베이 레이커스 등이 그의 소속팀이었다. 매년 봉급은 2만7000달러(약 3000만원)를 넘지 못했다. 동료들이 떠나고 팀이 해체되는 속에서도 잉그램은 NBA의 꿈을 버리지 않았다. 수학 가정교사 일을 하며 생활비를 충당했고, 3점슛 성공률 1위를 2차례 기록했다.

그는 콜업을 위한 구단의 면담 요청을 방출 신호로 받아들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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