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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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제주산 신품종 감자 ‘탐나’…육종학회서도 주목

[제주=좌승훈기자] 제주도농업기술원 김성용 김성용 농업연구사(54 농학박사)가 12일 오후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에서 열린 ‘2018년 한국육종학회 정기총회’에서 ‘코레곤품종상’을 수상했다. ‘코레콘품종상’은 국립종자원에 출원 또는 등록된 우수한 품종을 대상으로 추천을 받아 선정하는데 품종을 개발한 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김성용 연구사는 일본에서 도입한 ‘대지’ 감자가 30여년 연작재배로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는 상황에서 ‘탐나’ 감자를 개발했다. ‘대지’는 더뎅이병 발생이 많고, 상품성이 떨어져 농가소득 감소로 이어지면서 재배를 회피해 월동채소 재배면적 증가에 따른 2차적인 문제가 발생했다. 제주도내 감자 재배면적은 2005년 6000여㏊에서 2016년 1600여㏊로 급감했다. ‘탐나’ 감자는 2006년에 교배해 196계통을 선발, 괴경 특성이 우수한 1계통을 2011년부터 2013년까지 농촌진흥청 지역적응시험을 거쳐 2016년 특허청 품종특허등록 및 2017년 국립종자원 품종보호등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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