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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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4 month ago

트럼프 친서 카드로 빈손방북 회의론 돌파·폼페이오에 힘싣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12일(현지시간) 김정은 친서 공개는 기본적으로 북미 간의 후속대화 의지를 재확인하겠다는 취지로 읽힌다.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친서는 7월 6일 자로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의 방북 당시 건네진 것으로 보인다. 앞서 북한 외무성은 대변인 담화를 통해 김정은 위원장의 친서를 폼페이오 장관에게 전달한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친서는 각각 1장 분량의 한글과 영문으로 돼 있다.김정은 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낸 공식 친서로서는 이번이 두 번째다.지난달 1일 트럼프 대통령은 612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백악관을 예방한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을 통해 A4 용지 크기의 친서 봉투를 전달받은 바 있다.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단지 안부 인사 내용이었고. 매우 따뜻하고 매우 멋진 편지였다면서도 친서 내용 자체를 공개하지는 않았다. 다만 우리는 당신을 보기를 고대한다. 우리는 정상회담을 고대한다. 희망컨대 멋진 일들이 일어날 것 이라는 내용 이외에 다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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