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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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8 days ago

김정은 친서 비핵화 언급 없어…북미 관계개선 기대감에 방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보낸 친서에서 역사적인 612 북미정상회담의 의미를 되새기고 북미 관계 진전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김 위원장은 특히 북미 관계가 획기적으로 개선돼 트럼프 대통령과 추가로 정상회담을 갖길 희망했다. 그러나 그는 북미 간 최대 관심 사안인 비핵화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으로부터 받은 친서를 전격 공개했다.북미 관계의 새로운 미래 와 획기적 진전 , 자신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언급한 김 위원장의 발언을 직접 소개함으로써 지난 67일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평양행을 놓고 제기돼온 빈손 방북 논란을 정면돌파하려는 차원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 트위터 캡처트럼프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트위터에서 공개한 김 위원장의 친서(한글본 기준)는 친애하는 대통령 각하 라는 깍듯한 존칭을 시작으로 총 4문장, 266자로 이뤄졌다.612 북미정상회담 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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