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1 months ago

성남시 22곳 동 주민센터에 맞춤형 복지차량 보급

성남/아시아투데이 배문태 기자 = 성남시가 복지담당 공무원들의 기동력 강화를 위해 7월 12일 22개 동 주민센터에 추가로 맞춤형 복지차량을 보급했다. 13일 시에 따르면 어려운 이웃을 먼저 찾아가 적시에 지원하는 선제 복지 행정을 강화하려는 취지라고 밝혔다. 시는 이날 오전 성남시청 옥외 주차장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22개 동 주민센터 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맞춤형 복지차량과 열쇠 전달식’을 했다. 전달한 복지차량은 전기차(기아 쏘울EV)로, 모두 8억9100만원(국비 70%, 시비 30%)을 들여 사들였다. 구별로 수정구 8곳, 중원구 7곳, 분당구 7곳에 각 차량이 배치됐다. 복지담당 공무원들이 저소득·취약계층 방문 상담, 생활 실태와 현장 확인, 긴급 출동, 이웃돕기 물품 전달 때 사용한다. 성남시는 앞선 지난해 8월 산성동 등 13개 동 주민센터에 맞춤형복지팀을 설치해 인력을 배치하고, 전기차(르노 삼성SM3 ZE)를 맞춤형 복지차량으로 보급했다. 이들 13개..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성남시

 | 

22곳

 | 

주민센터에

 | 

맞춤형

 | 

복지차량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