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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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한국형 ‘페기다’? 난민반대 집회 14일 전국 동시다발 예고




난민수용을 반대하는 집회가 14일 오후 전국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지난달 30일 서울과 제주에서 열렸던 집회에 이은 두번째 집회다. 과거 유럽에서처럼 국내에서도 난민 수용을 둘러싼 논란이 갈수록 거세질지 우려가 인다.

네이버카페 ‘난민대책 국민행동’은 14일 오후 7시 서울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을 비롯해 광주, 전북 익산, 제주에서 동시에 집회를 할 것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들은 성명에서 “제주예멘인들은 경제난민으로 유엔난민협약상 난민도, 난민법상 난민도 아니기에 강제송환 되어야 한다”고 규정하면서 “난민법과 무사증 제도는 폐지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최 측은 이날 집회에 자유한국당 조경태 의원이 참석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참석한다면 정치인으로서는 처음이다. 조 의원은 앞서 “난민보다 자국민의 인권과 안전이 우선”이라며 집회 측 주장과 일치하는 입장을 낸 바 있다. 정치권에서는 이외에도 최근 이언주 바른미래당 의원 등이 무사증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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