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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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김인경·전인지·이미림 마라톤 클래식 첫날 공동2위 순항

김인경(30)과 전인지(24), 이미림(28)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총상금 160만 달러) 첫날 공동 2위에 올랐다.대회 2연패에 도전하는 김인경은 13일(한국시간)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클럽(파71·6476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적어내며 5언더파 66타를 치며 공동 2위에 올랐다.단독 선두인 티디파 수완나푸라(태국)와는 1타 차이다.이날 10번 홀에서 출발한 김인경은 13~15번 홀에서 3연속 버디를 기록한 데 이어 17~18번 홀에서도 버디 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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