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1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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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검찰, 현직 판사 금품수수 혐의 수사…부인 진정으로 법원이 수사의뢰

아시아투데이 최석진 기자 = 검찰이 법원의 수사의뢰로 현직 판사의 금품수수 혐의를 수사 중인 것으로 13일 알려졌다. 창원지검은 부산고법 창원원외재판부 소속 A판사(36)를 금품수수 등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창원지검 관계자는 “사건을 맡은 것은 맞지만, 수사 중인 사안이어서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 법원에 따르면 A판사의 부인은 지난 3월 중순께 법원행정처에 A판사의 가정폭력과 금품수수 혐의에 대해 진정을 넣었다. 남편이 사건 관련자로부터 불법적인 금품 등을 받았고 남편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는 내용이었다. 당시 A판사의 부인은 집에 있던 현금까지 사진으로 찍어 법원행정처에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진정 내용이 매우 구체적이라고 판단한 법원행정처장은 수사의뢰가 필요하다고 결정, 4월 하순께 대검찰청에 A판사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다. 이 무렵 대법원장은 A판사를 재판 업무에서 배제시키고 사법연구를 명했다고 법원은 전했다. 수사의뢰를 받은 대검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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