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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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르브론 환영 벽화에 덧칠된 ‘3-6’… 작가가 그림을 없애버린 이유


미국프로농구(NBA) 최고 스타인 르브론 제임스의 LA 레이커스행을 모든 사람들이 반기는 것은 아니다. 레이커스 유니폼을 입은 제임스의 벽화를 그렸던 원작자는 계속되는 작품 훼손에 못이겨 벽화를 다 지워버리기에 이르렀다.

다수의 미 언론에 따르면 조나스 네버는 최근 자신이 그렸던 제임스의 벽화를 다시 흰색 페인트로 덧칠해 없애 버렸다. 그는 제임스의 레이커스 이적이 발표된 이후 캘리포니아 베니스의 한 BBQ 식당 벽면에 레이커스 유니폼을 입은 제임스의 벽화를 그렸었다. 제임스의 모습 뒤로 ‘KING’ ‘LA’라는 글자도 그렸다.

이 작품은 제임스의 이적을 반기는 LA의 분위기로 언론에 소개됐지만, 동시에 일부 농구팬들로부터는 반발을 샀다. 어떤 이는 심야에 이 식당을 찾아와 제임스의 얼굴에 노란 페인트를 끼얹었다. “우리는 당신을 원하지 않는다” ‘NO KING ‘LeFraud(르브론 제임스는 가짜라는 조어) 등의 글귀를 적어넣기도 했다.

‘3-6’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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