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July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6 days ago

경남도, 제48회 경상남도 공예품대전 대상 신미선 작가 수줍은 외출 선정

창원/아시아투데이 박현섭 기자 = 경남도는 ‘제48회 경상남도 공예품대전’의 최종 수상작 92개 작품을 발표 대상은 통영시 신미선 작가의 ‘수줍은 외출’이 차지했다. ‘경상남도 공예품대전’은 도내 우수공예품을 발굴하여 공예문화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출품작 선정을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총 323점의 작품이 출품돼 분야별 전문 심사위원 10인의 심사를 거쳐 대상 1점, 금상 2점, 은상 7점, 동상 10점 등 총 92점의 입상작품이 선정됐다. 대상작인 신미선 작가의 ‘수줍은 외출’은 누비와 자개를 원자재로 하여 전통적인 멋과 미에 현대적인 디자인요소, 실용성, 심플함까지 가미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참신한 작품으로 탁월한 수작으로 평가받았다. 개인상 시상과 함께 시군별 출품수량, 수상등급별 입상자 수 등을 평가하여 시상하는 시군 단체상 부문에서는 최우수상 김해시, 우수상 진주시·통영시, 장려상 창원시·밀양시·양산시가 각각 수상했고 출품된 323점의 작품은..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경남도

 | 

제48회

 | 

경상남도

 | 

공예품대전

 | 

신미선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