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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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11일간 판타스틱한 여정 시작

부천/아시아투데이 박은영 기자 =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가 12일 오후 8시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갖고 11일간의 판타스틱한 여정을 시작했다. 13일 BIFAN사무국에 따르면 개막작인 영화 ‘언더독’은 지난 달 26일 티켓 예매 오픈과 동시에 9초 만에 매진을 기록하며 역대 BIFAN 개막작 중 최단시간 매진기록을 세워 화제를 모았다. 부천시청 잔디광장에 준비된 야외객석 약 3000석에는 초청된 감독, 배우, 영화관계자와 관객들로 꽉 차 올해 부천영화제의 뜨거운 인기를 느낄 수 있었다. 개막식에 앞서 오후 7시부터 진행된 레드카펫에는 국내외 유명 배우들과 영화인들이 참여해 부천 시민들과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올해 개막식 사회자 최민호, 임지연 배우를 비롯해 개막작 ‘언더독’의 오성윤, 이춘백 감독과 박철민 배우가 자리를 빛냈고, 무엇보다 특별전의 주인공 정우성 배우가 등장하자 뜨거운 열기가 고조됐다. 해외 게스트로는 일본의 대표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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