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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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4 month ago

새 입법 수장 문희상 “이젠 국회의 계절”

문희상 신임 국회의장은 13일 “새정부 출범 1년차는 ‘청와대의 계절’이었지만, 2년차부터는 ‘국회의 계절’이 되어야 국정이 선순환 할 수 있다”며 국회의 역할을 강조했다.문 신임 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 본회의에서 실시된 의장단 투표 결과, 총 투표수 275표 중 259표를 얻어 제20대 후반기 국회 2년간 입법부를 이끌 신임 국회의장에 당선됐다. 문 의장은 당선 인사를 통해 “후반기 국회 2년은 협치를 통해 민생이 꽃피는 계절이 되어야 한다”며 이같이 말한 뒤 “집권 1년차에 발표된 수많은 개혁 로드맵은 반드시 국회를 통해서만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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