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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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month ago

편의점주 “순수익 월 130만원…최저임금 인상시 마이너스” 동결 주장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이 늦어도 14일 새벽 결정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는 가운데, 편의점업계는 최저임금 인상을 인상할 경우 전국 편의점 동시 휴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전국편의점가맹점협의회 공동대표이자 편의점주인 성인제 씨는 13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 인터뷰에서 “너무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 때문에 더 이상 물러설 데가 없다” 이날 성 씨는 “(편의점 영업을) 24시간 하다 보니까 밤 10시부터 아침 8시까지 한 사람이 꼭 필요하고, 중간에 각자의 점주들이 근무를 한다 치더라도 저녁 바쁜 시간에는 2인으로 근무를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인건비가) 45%에서 47% 사이가 됐는데 이번에 인상되고 나면 50%가 예상된다”며 “(평균) 963만 9000원 정도의 수익이 생기는데 거기에서 인건비가 차지하는 게 463만 7000원 정도다. 여기서 다시 인상이 되면 500만원이 훨씬 넘어가는데 그때부터는 저희가 마이너스 수입으로 돌아설 수 있는 그런 구조”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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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만원…최저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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