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0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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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삼양패키징, 음료업계 최초 무이 할랄인증 A등급 획득

아시아투데이 정석만 기자 = 삼양패키징은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기관인 무이(MUI)로부터 ‘루왁 화이트커피’에 대해 할랄 인증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국내 음료 업체 중 무이 할랄 인증 A 등급을 받은 기업은 삼양패키징이 유일하다. 인도네시아의 무이는 말레이시아의 자킴(JAKIM), 싱가포르의 무이스(MUIS)와 함께 세계 3대 할랄 인증기관으로 꼽힌다. 할랄은 아랍어로 ‘허용된 것’이라는 뜻으로 이슬람교도가 먹을 수 있는 식품, 사용할 수 있는 물건을 가리키는 말이다. 무이 인증 획득을 위해서는 안전성 관련 서류 제출은 물론 생산·재료 관리 과정까지 현장 실사를 받아야 하는 등 까다로운 조건들을 충족해야 한다. 삼양패키징은 지난 해 9월부터 인증을 준비해 약 9개월 만에 A등급 인증을 취득, 전 세계 2조 달러에 달하는 할랄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준비를 마쳤다. 삼양패키징은 2016년 무균 충전 방식의 커피 음료인 ‘루왁 화이트커피’를 개발해 생산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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