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6 days ago

은하선 “소수자 혐오하는 워마드와 엮이는 것 역겨워”




EBS 프로그램 ‘까칠남녀’에 출연했던 페미니스트 작가 은하선(31·본명 서보영)씨가 ‘워마드 성체훼손 사건’과 관련해 자신이 언급되고 있는 데 대해 개인 페이스북 계정으로 12일 입장을 냈다.

은씨는 이날 올린 글에서 “비판은 의도가 분명할 때만 의미 있다”면서 “의미없이 내뱉는 욕은 의도조차 망친다”며 워마드를 비판했다. 워마드는 최근 일부 이용자가 천주교 의식에서 사용하는 ‘성체’에 낙서하고 이를 불태우는 등의 행동을 사진으로 찍어 올려 사회적으로 논란이 됐다.

은씨는 이번 사건에 대해 “어그로를 끌고 관심 받는 것 자체가 동력이 된다고 믿는 사람들, 미안하지만 의미도 의도도 없이 그저 텅빈 상태에서 받는 관심은 그 무엇도 만들어내지 못한다”면서 “뭐든 억지로 만들어내서라도 관심 받고 싶어하는 방식, 안타깝다”고 꼬집었다.

은씨는 ‘까칠남녀’에 출연하면서 여성주의적 입장을 대변하는 발언으로 화제와 논란을 동시에 일으켰다. 워마드에서도 그간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은하선

 | 

“소수자

 | 

혐오하는

 | 

워마드와

 | 

엮이는

 | 

역겨워”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