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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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트럼프, ‘소프트 브렉시트’로 곤경 빠진 英 메이에 맹공… “미국과의 무역 죽을 수도”

유럽 국가들을 향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무차별 도발이 계속되고 있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를 맹비난했던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는 영국의 테리사 메이 총리를 겨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메이 총리가 추진하는 ‘소프트 브렉시트’를 정면 비난했다. 소프트 브렉시트는 유럽연합(EU)은 탈퇴하되, EU와 자유무역협정과 관세협정을 체결하는 등 유럽시장과의 자유무역을 유지하는 방안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영국이 소프트 브렉시트를 추진할 경우 미국과의 무역에서 불이익을 받을 것이라고 위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2일(이하 현지시간) 보도된 영국 더 선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영국이 소프트 브렉시트를 추진한다면 “미국은 영국 대신 EU와 협상하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미국과 영국 간의 무역 협상은 아마 죽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메이 총리가 자신의 조언을 무시했다고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라면 브렉시트를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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