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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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태국 소년들의 전원구조... 되돌아보게 되는 세월호

터널에 사람이 있습니다. 세월호 안에 아직 사람이 있습니다. 재난 영화 터널 속 대사와 세월호 참사 당시 우리가 외쳤던 외침은 같았다. 그곳에 아직 사람 이 있다는 절박한 외침. 어찌 보면 지극히 당연한 저 한 문장은 사람들의 가슴에 큰 울림을 줬다. 이 말을 뒤집어 생각해보면 재난의 현장에 구조해야 할 사람 이 있다는 사실을 그간 우리는 자칫 잊고 있었다는 의미가 된다. 지난 10일 밤 축구팀 코치였던 엑까본 찬띠웡(25)을 마지막으로 동굴에 갇혔던 태국 유소년 축구팀이 전원 구조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전 세계인들은 자기 일인양 환호를 보냈다. 자칫 골든타임을 놓쳤다 여겨질 수 있는 17일 동안 그들은 동굴에 갇혀 있었고, 언제 비가 내릴지 몰라 조마조마한 상황 속에서 기적 이라 할 수 밖에 없는 구조 작전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대장정이라고 해도 무방할 구조작전 속에서 전원구조는 기적 으로 주목받았다. 하지만 동굴소년 사건을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모든 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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