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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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4 month ago

한국 축구대표팀 9월 코스타리카·칠레와 평가전

러시아 월드컵을 마친 태극전사들의 첫 A매치 상대가 정해졌다.대한축구협회(KFA)는 오는 9월 국내에서 열리는 국가대표팀의 친선경기 상대가 코스타리카와 칠레로 결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코스타리카전은 9월7일, 칠레와의 경기는 9월11일 치러진다. 개최 도시와 시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9월 친선경기는 새로 부임하는 국가대표팀 감독의 첫 A매치가 될 전망이다.코스타리카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은 23위로 우리보다 높다. 이번 러시아 월드컵에서 세르비아(0-1)와 브라질(0-2)에 패했고, 스위스와 무승부(2-2)를 기록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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