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0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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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스푼라디오, 국내외서 190억 투자 유치

스푼라디오’를 서비스하는 마이쿤이 국내외 벤처캐피털(VC)로부터 190억원을 투자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KB인베스트먼트, 소프트뱅크벤처스, 굿워터캐피탈 등 한국, 일본, 미국 투자사들이 참여했다. 기존 투자사인 알토스벤처스, 500스타트업, Access벤처스도 이번 후속 라운드 투자에도 함께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마이쿤은 지난 2016년부터 한국, 일본, 인도네시아, 베트남 4개 국가에서 ‘스푼라디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모바일 앱을 통해 누구나 간편하게 라디오 생방송과 팟캐스트와 같은 녹음방송을 무료로 할 수 있다. 스푼라디오는 어른들은 모르는 우리들만의 라디오 라는 콘셉트의 오디오 콘텐츠 플랫폼으로 매일 1만개 이상의 오디오 콘텐츠가 만들어지고 있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임원진 KB인베스트먼트 이사는 스푼라디오 서비스는 모바일 세대의 외로움을 달래주는 ‘공감 시장’을 창출하고 있고 더 나아가 글로벌 서비스를 실현할 수 있는 창업팀의 강한 실행력과 기업가 정신을 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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