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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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4 month ago

[SC줌人] 이리와 안아줘 장기용, 악마 허준호 넘을 눈빛괴물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회를 거듭하며 눈빛 괴물 로 변해가는 이가 있다. 바로 이리와 안아줘 의 장기용이다. 장기용은 MBC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 (이아람 극본, 최준배 연출)에서 채도진(어린시절 윤나무)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사이코패스인 아버지와 다른 길을 걷기 위해 경찰이 됐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한재이(길낙원, 진기주)를 지키기 위해 몸을 던지는 인물. 아버지인 윤희재(허준호)의 그늘에서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치며 자신의 주변 인물들을 챙기고 따뜻한 마음을 가지는 동시에 윤희재를 향한 날선 눈빛을 보내는 채도진의 눈빛은 선과 악을 동시에 담고 있어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특히 지난 12일 방송된 27회와 28회에서는 점차 가족들을 위협하고 한재이를 위협하기 시작하는 윤희재의 그늘에서 채도진이 각성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시선을 모았다. 윤희재는 탈옥 이후 고이석(정인기)을 죽였고 다시 채옥희(서정연)와 자신을 존경하던 친아들 윤현무(김경남)의 머리를 망치로 내리치며 살벌한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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