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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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10 days ago

홍콩서 열린 18/19 울마크 프라이즈 세미 파이널, 이무열 디자이너 우승

울마크컴퍼니가 지난 5일 홍콩에서 열린 18/19 울마크 프라이즈 세미 파이널에서 이무열 디자이너를 우승자로 선정했다. 울마크컴퍼니는 울마크 프라이즈(IWP)의 주최사로, 전 세계 신진 디자이너들을 발굴, 후원하며 동시에 메리노 울의 무한한 잠재력과 다양성 홍보를 목표로 매년 울마크 프라이즈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이무열 디자이너와 함께 유승의 영광을 안은 주인공은 홍콩의 아-임-첸(i-am-chen), 중국의 앤젤 첸(Angel Chen), 일본의 요헤이 오노 디자이너다. 한국 패션브랜드 유저(Youser)의 디자이너인 이무열은 미국 원주민인 아메리칸 인디언, 오지브와족의 용맹스러운 전사 집단인 윈디고칸에서 영감을 받아 유니크한 컬러와 패턴, 실루엣으로 이뤄진 캡슐 컬렉션을 기획한 결과 다양한 테크닉과 스타일을 활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에 앞서 이번 어워드를 위해 패션 디자이너 라울 미시라, 에스콰이어 홍콩 패션 디렉터 앵거스 루이, 그라치아 중동 수석 에디터 앨리슨 타이, 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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