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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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할머니네 똥강아지 김영옥, 방송 중 손주 사윗감 급구 폭소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할머니네 똥강아지 김영옥, 방송 중 손주 사윗감을 급구했다. 어제 오후 방송된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기획 임남희, 연출 황순규 등) 에서는 손녀의 첫 요리에 폭풍 먹방을 선보이는 할머니 김영옥의 모습이 방송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27살 최애 손녀 선우와 함께 자라섬 카라반 캠핑을 떠나 밤늦도록 이야기를 나누며 한층 더 가까워진 사이를 자랑했던 김영옥×김선우 조손 커플. 하지만 다음날 아침을 준비하는 손녀의 모습에 충격을 금치 못하며 결국 불만을 표출하는 모습이 방송돼 스튜디오에 있는 MC군단을 조마조마하게 했다. 원인은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사람의 요리 취향에 있었다. 맵고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하는 손녀와 담백한 음식을 좋아하는 할머니. 하지만 할머니의 취향을 알리 없는 손녀는 깍두기와 소고기를 넣은 빨간 맛(?) 볶음밥을 준비하고, 이어 라면을 물 없이 스프와 파, 마늘을 먼저 볶는 기상천외한 요리법을 보여 할머니를 어리둥절케 했다. 여기에 라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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