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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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4 month ago

스님·감정사 도자기 25점 절도…2억원대 용천요화병도 훔쳐

2억원짜리 도자기를 비롯해 고가의 도자기 25점을 훔친 스님 등 일당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청주 흥덕경찰서는 특수 절도 혐의로 승려 A(57)씨, B(43)씨, 골동품 감정사 C(66)씨를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와 B씨는 지난달 20일 자정께 청주시 서원구의 한 주택에 주차된 승용차에서 시가 도자기 15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A씨는 주택 마당에 주차된 피해자의 승용차 안에 보관하고 있던 도자기를 훔쳐 달아났다.이들이 훔친 도자기 가운데 하나는 2억원 짜리인 것을 비롯해 시가로 총 2억1천500만원에 달했다. 골동품 감정사 C(66)씨는 평소 고가의 도자기를 보관하는 수집가의 정보를 A씨와 B씨에게 넘겨 범행을 도왔다.A 씨와 B 씨는 이에 앞서 지난 5월 3일에도 청주의 한 경매장에서 1천500만원 상당의 도자기 10점도 훔친 것으로 조사됐다.도자기 주인 C(57) 씨는 절도 피해품 중에는 원나라 시대 용천요화병이 포함돼 있는데, 이 도자기는 중국 감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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