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September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2 months ago

굿바이 휠러… 한화, 대체투수로 데이비드 헤일 영입


한화 이글스가 13일 제이슨 휠러를 대체할 외국인 선수로 미국프로야구(MLB) 출신 데이비드 헤일을 영입했다. 만 30세인 헤일은 우완 투수로 188㎝, 97㎏의 신체조건을 갖고 있다. 한화는 “평균 시속 140㎞대 중후반의 직구가 강점”이라며 “안정된 제구력을 바탕으로 체인지업, 슬라이더, 커브를 구사하는 등 구종의 다양성도 갖췄다”고 평가했다. 연봉은 50만 달러다.

헤일은 2009년 MLB 신인드래프트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3라운드 지명을 받아 입단했다. 이후 애틀랜타와 콜로라도 로키스, 미네소타 트윈스, 뉴욕 양키즈 등에서 뛰었다. 2015년 콜로라도 소속으로는 17경기 중 12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5승5패, 평균자책점 6.09를 기록했다. 올 시즌에는 4경기에 등판해 12.2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4.61을 기록했다. MLB 통산 성적은 70경기 등판, 10승10패, 평균자책점 4.49다.

헤일은 마이너리그에서도 총 172경기 중 127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3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굿바이

 | 

휠러…

 | 

대체투수로

 | 

데이비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