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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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mynews - 4 month ago

새 국회의장 문희상, YS와 DJ 소환한 까닭

후반기 국회 2년은 협치를 통해 민생이 꽃피는 국회의 계절이 되어야만 합니다. 새 정부 출범 1년 차는 청와대의 계절이었지만 2년 차부터는 국회의 계절이 돼야 국정이 선순환할 수 있습니다.

20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으로 공식 선출된 더불어민주당 출신 6선 문희상 의원(경기 의정부갑)이 국회의 계절 을 강조했다. 여야 모두 의회주의에 기반해 협치를 통해 국정을 운영하자는 얘기였다. 그는 13일 국회 본회의에서 표결 결과, 총 투표수 275표 중 259표를 얻어 국회의장에 당선됐다. 이로써 전반기 종료 후 지난 5월 30일부터 계속됐던 국회 의장단 공백 사태는 45일 만에 해소됐다.

문희상 새 국회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회는 민주주의의 꽃이며 최후의 보루다. 국회가 펄펄 살아 있을 때 민주주의도 살고 정치도 살았다. 국민의 신뢰를 얻으면 국회는 살았고, 국민의 신뢰를 잃으면 국회는 지리멸렬했다 라고 강조했다. 국회가 본연의 사명을 다할 때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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