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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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4 month ago

순천시, 청소년을 위한 꿈꾸는 문화공간 열어

【순천=황태종기자】전남 순천시(시장 허석)는 청소년들의 문화적 욕구 충족과 주체적인 청소년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14일 순천시 청소년 문화의 집 을 개관한다고 밝혔다. 순천시 연향동(명말1길 57)에 위치한 청소년 문화의 집 은 44억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1층은 청소년들이 재능을 표출할 수 있는 댄스 연습실과 특성화 활동 공간이 마련됐고, 2층은 북카페 요리실 등 청소년들의 전용 쉼 공간인 휴스페이스로 구성됐다. 3층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전용공간으로 꾸며졌다. 청소년 문화의 집 은 자유학기(년)제 연계 진로 관련 프로그램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소프트웨어 로봇 코딩 3D펜 수업, 보컬과 연기 등의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를 운영해 학습지원 및 돌봄 서비스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개관식을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는 축제형식으로 진행하고,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체험거리와 문화행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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