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3 months ago

괴력의 엄마 윌리엄스, 윔블던 결승행으로 세운 4가지 기록

세리나 윌리엄스(181위·미국)가 윔블던 테니스대회(총상금 3400만 파운드·약 499억원) 결승에 진출했다. 윌리엄스는 13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대회 10일째 여자단식 4강전에서 율리아 괴르게스(13위·독일)를 2대0(6-2 6-4)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윌리엄스는 14일 안젤리크 케르버(10위·독일)와 우승을 놓고 격돌한다. 결승은 14일 밤 10시에 열린다. 2016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윌리엄스는 메이저 대회 통산 24번째 단식 우승 트로피에도 도전하게 됐다. 메이저 대회 여자단식 최다 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괴력의

 | 

윌리엄스

 | 

윔블던

 | 

결승행으로

 | 

4가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