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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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국회, 45일 만에 새 의장 선출 ‘6선 문희상’



20대 국회 후반기 의장으로 더불어민주당 문희상 의원이 선출됐다. 정세균 전 의장의 임기가 종료된 이후 45일 만에 입법부 수장이 결정된 것이다.

국회는 13일 본회의를 열고 20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과 2명의 국회부의장 등 국회의장단을 선출했다.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 국회의장은 집권 여당이자 원내 1당인 민주당이 맡았다. 부의장 역시 의석 수대로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에게 돌아갔다. 5선의 이주영 의원과 4선인 주승용 의원이 신임 부의장으로 선출됐다.

이날 본회의는 46일 만에 열린 것으로 사회는 최다선인 서청원 의원이 맡았다.

총 275표 중 259표를 얻어 신임의장으로 선출된 문 의장은 당선 인사에서 “국회가 펄펄 살아 있을 때 민주주의도 살았고 국민의 신뢰를 잃으면 국회는 지리멸렬했다”며 “국회의원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곳은 국회뿐”이라고 정치의 신뢰 회복을 다짐했다.

문 의장은 후반기 국회의 중점사항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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