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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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최저임금 결정할 ‘마지막 회의’ 개시…14일 새벽까지 ‘밤샘논의’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할 마지막 논의가 13일 사용자위원 9명이 전원 불참한 가운데 시작됐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이날 안에 결론을 내지 못할 경우 전원회의 차수를 바꿔 내일 새벽까지 밤샘협상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노동계와 경영계가 제출한 최저임금 최초제시안 격차가 3260원으로 워낙 큰 데다, 최저임금위 ‘보이콧’을 선언한 사용자위원이 회의에 복귀할지 여부도 불확실해 14일 새벽까지 결론이 도출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최저임금위는 이날 오전 10시 정부세종청사에서 14차 전원회의를 개최했다. 근로자위원 4명과 공익위원 8명 등 27명의 위원 중 총 12명이 참석했다. 사용자위원 9명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날 회의의 관건은 사용자위원의 복귀여부에 달려 있다. 사용자위원들은 지난 10일 열린 12차 전원회의에서 최저임금의 업종별 차등적용 안건이 부결된 데 반발해 최저임금위 전원회의 보이콧을 선언했다. 사용자위원인 한국경영자총협회 이동응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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