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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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4 month ago

[공식] 병무청 장근석 무매독자-연예인 특혜NO, 독자제도 20년전 폐지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병무청이 배우 장근석의 4급 판정과 관련, 특혜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병무청 관계자는 13일 스포츠조선에 무매독자와 병역 판정은 관련이 없다. 예전에는 2대 이상 독자, 혹은 부선망 독자 등에 대해 대체복무할 수 있는 독자 제도가 있었다. 하지만 관련 제도는 이미 1994년, 20년도 전에 폐지 됐다. 현재 병역법에는 무매독자 관련 항목이 없다 고 밝혔다.장근석은 16일 군입대 한다. 이에 앞서 장근석 측은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양극성 장애(조울증)로 4급 병역 판정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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