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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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우상호 “김성태-심재철, 누드사진이 어떠니…초등학생도 그렇게 안싸워”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3일 김성태 자유한국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와 심재철 한국당 의원의 의원총회 설전에 대해 “초등학생도 그렇게 안싸운다”고 비꼬았다. 우 의원은 이날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과의 인터뷰에서 “누드사진이 어떠니, 밥을 사니 안 사니 이런 얘기는 화장실에서나 할 얘기”라며 이같이 말했다. 전날 한국당 의원총회에서는 김 대행이 심 의원을 비롯해 자신의 사퇴를 요구한 의원들을 겨냥해 반박을 쏟아붓는 등 소란이 있었다. 특히 김 대행은 심 의원이 지난 2013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여성 누드사진을 보다 물의를 빚었던 논란과 특활비 등을 언급하며 강하게 비판한 것으로 전해졌다. 우 의원은 이에 대해 “당 대표와 국회 부의장이 의원총회에서 할 얘기인가”라며 “우리가 뽑은 국회부의장인데”라고 지적했다. 심재철 의원은 20대 국회 상반기 국회 부의장을 지냈다. 이어 “(심 의원이)만약 특수활동비를 받고 의원들에게 밥을 안 샀으면 나쁜 사람이다”며 “특활비를 받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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